할머니의 지팡이
지팡이를 짚은 꼬부랑 할머니가 진찰실에 들어갔다.
그런데 할머니가 진료를 끝내고 나오는데
등을 곧게 펴고 나오는게 아닌까?
아들이 놀라서 물었다.
"어떻게 했기에 허리가 펴졌어요?"
할머니 왈
"응~의사가 긴 지팡이를 주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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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짧은 지팡이가 문제였구만.짧으니 허리를 굽혀야 하고...
계속 굽히다보니 아예 꼬부랑할매가 되버리네여..
생각에도 짧은 생각이 있으니..
긴 생각을 해야 것네여..ㅋ
출처 : 정용달 관세사
글쓴이 : 정용달관세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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