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성장
※ 성경 : 에베소서 4장 11-16절
자식을 기르는 부모님들의 기쁨 중의 하나는 자식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빠의 젊을 때처럼 늠름하고, 건장한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는 대견해하고, 딸은 엄마처럼 숙녀가 되어가고, 예뻐지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는 기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도 자녀인 우리가 성장하도록 모든 여건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처음 부름을 받았을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믿음의 조상이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심한 기근으로 하나님께서 수차례 약속한 땅을 버리고 금새 애굽으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또 애굽의 내려가서는 자기 아내를 누이로 속이는 바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았다면 바로에게 아내를 빼앗길 뻔 했습니다. 이처럼 아브라함의 믿음은 미숙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은 즉시로 모리아 산에 올라가서 산 제물로 이삭을 바치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알처럼 축복해주셨습니다.(창22:16-17)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라서 예수그리스도에게 까지 성장하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있는가에 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영적 성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오늘 에베소서4:13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일과 믿는 일에 하나가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원한다” 바울은 말합니다. 영적성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과 믿는 일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했습니다.(호4:6) 즉 이스라엘 백성이 경제적으로는 윤택해지고 세상지식은 점점 많아졌지만, 상대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이 백성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단순히 성경지식이 쌓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영적성장은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명히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떠나신 후에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시리니 보혜사 성령이 너희에게 오면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서 알게 하리라”(요14:26)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성령의 도움만이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둘째,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나는 씨를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지만, 자라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라 했습니다.(고전 3:6-7) 사실 씨를 심는 것도 중요하고 물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자라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영적성장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바울은 연약한 인간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1~24) 인간은 연약합니다. 이러한 연약한 인간을 건지신 분은 바로 하나님 입니다.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던 사울을 건져내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로 바꾼 것은 바로 하나님 은혜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시고 성장시켜 주십니다.
누가 이 은혜를 받습니까? 고넬료와 같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오른편의 강도처럼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가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겸손하여 회개하며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셋째, 영적성장은 맡은 사역에 충성할 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적으로 성숙시키는 방법은 사역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엡4:11-12) 그리고 이 사역을 통해 우리를 온전케 하십니다. 여기에 핵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역을 위해 부르셔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영적성장에 이르도록 훈련시켜주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만 해도 제자들은 정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그들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예수의 이름으로 뛰게 만들었고, 예수 전하는 일을 못하도록 협박하는 대제사장의 무리들 앞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행4) 그들의 믿음은 점차적으로 담대해지고 성숙해지는 것을 확실하게 볼 수 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역에 충성할 때 영적 성숙은 이루어집니다.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 속에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맡겨진 사역에 충성할 때 영적성장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성경 : 에베소서 4장 11-16절
자식을 기르는 부모님들의 기쁨 중의 하나는 자식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빠의 젊을 때처럼 늠름하고, 건장한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는 대견해하고, 딸은 엄마처럼 숙녀가 되어가고, 예뻐지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는 기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도 자녀인 우리가 성장하도록 모든 여건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처음 부름을 받았을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믿음의 조상이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심한 기근으로 하나님께서 수차례 약속한 땅을 버리고 금새 애굽으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또 애굽의 내려가서는 자기 아내를 누이로 속이는 바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았다면 바로에게 아내를 빼앗길 뻔 했습니다. 이처럼 아브라함의 믿음은 미숙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은 즉시로 모리아 산에 올라가서 산 제물로 이삭을 바치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알처럼 축복해주셨습니다.(창22:16-17)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라서 예수그리스도에게 까지 성장하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있는가에 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영적 성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오늘 에베소서4:13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일과 믿는 일에 하나가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원한다” 바울은 말합니다. 영적성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과 믿는 일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했습니다.(호4:6) 즉 이스라엘 백성이 경제적으로는 윤택해지고 세상지식은 점점 많아졌지만, 상대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이 백성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단순히 성경지식이 쌓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영적성장은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명히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떠나신 후에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시리니 보혜사 성령이 너희에게 오면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서 알게 하리라”(요14:26)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성령의 도움만이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둘째,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나는 씨를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지만, 자라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라 했습니다.(고전 3:6-7) 사실 씨를 심는 것도 중요하고 물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자라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영적성장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바울은 연약한 인간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1~24) 인간은 연약합니다. 이러한 연약한 인간을 건지신 분은 바로 하나님 입니다.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던 사울을 건져내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로 바꾼 것은 바로 하나님 은혜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시고 성장시켜 주십니다.
누가 이 은혜를 받습니까? 고넬료와 같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오른편의 강도처럼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가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겸손하여 회개하며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셋째, 영적성장은 맡은 사역에 충성할 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적으로 성숙시키는 방법은 사역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엡4:11-12) 그리고 이 사역을 통해 우리를 온전케 하십니다. 여기에 핵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역을 위해 부르셔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영적성장에 이르도록 훈련시켜주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만 해도 제자들은 정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그들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예수의 이름으로 뛰게 만들었고, 예수 전하는 일을 못하도록 협박하는 대제사장의 무리들 앞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행4) 그들의 믿음은 점차적으로 담대해지고 성숙해지는 것을 확실하게 볼 수 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역에 충성할 때 영적 성숙은 이루어집니다.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 속에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맡겨진 사역에 충성할 때 영적성장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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