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나의 것으로
※ 본문 : 여호수아 3장 14-17절, 4장 1-10절
그리스도인들은 미래를 낙관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약속한 미래가 반드시 이루어 질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악의 세력이 판을 치고 의로운 자가 핍박을 받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악한 자를 심판하시고 의로운 자에게 회복과 축복을 내리시는 미래가 곧 임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자녀 된 축복받은 백성들이 살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을 차지하는 데는 그 앞에 요단강이 도도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쳤고 수심이 15m나 되는 깊은 강물이 넘실대고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바라보는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오래전에 “약속된 미래를 너희 것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8년 전에 그들의 조상들은 불신앙으로 그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축복하신 약속을 내 것으로 삼으려고 섰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축복하신 미래를 내 것으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성결해야 합니다.
여호수아 3장 5절에 하나님이 약속한 축복은 우리 스스로 성결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야곱이 고향을 떠나 하란을 향할 때 루스라는 곳에서 하나님은 축복하셨습니다. 그후 20년 후에 돌아올 때 잠시 세겜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디나가 하몰 자손의 아들인 세겜에게 겁탈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겜은 야곱에게 혼인을 맺자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야곱의 아들 중에 시므온과 유다가 겉으로는 혼인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할례 받지 않은 자손들과 혼인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몰 자손들이 할례를 받았고, 거동이 불편할 때 야곱의 아들들이 하몰 자손을 몰살시켜버렸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여러 부족들이 연합되어 야곱의 아들들을 죽이려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 기도를 들으시고 “너는 벧엘로 올라가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창세기 35장에 야곱이 자손들을 다 불러 모으고 벧엘로 올라가기 전에 먼저 우리 가운데 이방신들을 다 버리고, 몸을 정결케 하고, 새 옷을 입으라고 명령합니다. 성결한 자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약속된 미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성결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헌신해야 합니다.
여호수아가 각지파의 제사장 12명을 뽑아 도도하게 흐르는 요단강으로 법궤를 가지고 들어가라고 명령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 때에는 모세가 땅에서 지팡이로 홍해바다를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다릅니다. 먼저 강으로 들어가면 요단강은 마른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헌신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먼저 친척 아비 집을 떠나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약속된 축복은 먼저 헌신하는 것입니다. 그때 미래의 약속된 축복이 내 것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예전에 홍해는 지팡이로 강을 내리치자 즉시로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요단강은 달랐습니다. 요단강은 지금 즉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시간 후에 요단강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저 위에 있는 사르단 지역에 있는 아담 읍에서 물이 그쳐야 물이 말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을 다 건널 때 까지 그 가운데 서있었습니다. 우리의 헌신도 오늘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헌신이 입니다. 헌신하는 사람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약속한 미래를 소유하려면 먼저 헌신하기를 바랍니다.
셋째,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다 건넌 후에 여호수아는 12지파의 제사장들을 다시 불러 제사장들이 서있는 요단강의 돌들을 가져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약속의 땅, 첫 유숙했던 그곳에 돌을 쌓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말하기를 훗날에 우리 후손들이 이 돌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묻거든 하나님이 요단강물을 막으시고 우리 조상으로 건너가게 하신 것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이 돌을 쌓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 떡을 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말씀하시고 또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리는 네 피다’라고 하시고 내가 다시 올 때 까지 너희는 이 ‘떡과 잔’으로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에게 약속된 미래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된 미래는 성결하고, 헌신하고, 받은바 은혜를 기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이 말씀을 기억하고 지킴으로 축복된 미래를 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문 : 여호수아 3장 14-17절, 4장 1-10절
그리스도인들은 미래를 낙관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약속한 미래가 반드시 이루어 질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악의 세력이 판을 치고 의로운 자가 핍박을 받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악한 자를 심판하시고 의로운 자에게 회복과 축복을 내리시는 미래가 곧 임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자녀 된 축복받은 백성들이 살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을 차지하는 데는 그 앞에 요단강이 도도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쳤고 수심이 15m나 되는 깊은 강물이 넘실대고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바라보는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오래전에 “약속된 미래를 너희 것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8년 전에 그들의 조상들은 불신앙으로 그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축복하신 약속을 내 것으로 삼으려고 섰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축복하신 미래를 내 것으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성결해야 합니다.
여호수아 3장 5절에 하나님이 약속한 축복은 우리 스스로 성결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야곱이 고향을 떠나 하란을 향할 때 루스라는 곳에서 하나님은 축복하셨습니다. 그후 20년 후에 돌아올 때 잠시 세겜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디나가 하몰 자손의 아들인 세겜에게 겁탈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겜은 야곱에게 혼인을 맺자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야곱의 아들 중에 시므온과 유다가 겉으로는 혼인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할례 받지 않은 자손들과 혼인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몰 자손들이 할례를 받았고, 거동이 불편할 때 야곱의 아들들이 하몰 자손을 몰살시켜버렸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여러 부족들이 연합되어 야곱의 아들들을 죽이려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 기도를 들으시고 “너는 벧엘로 올라가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창세기 35장에 야곱이 자손들을 다 불러 모으고 벧엘로 올라가기 전에 먼저 우리 가운데 이방신들을 다 버리고, 몸을 정결케 하고, 새 옷을 입으라고 명령합니다. 성결한 자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약속된 미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성결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헌신해야 합니다.
여호수아가 각지파의 제사장 12명을 뽑아 도도하게 흐르는 요단강으로 법궤를 가지고 들어가라고 명령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 때에는 모세가 땅에서 지팡이로 홍해바다를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다릅니다. 먼저 강으로 들어가면 요단강은 마른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헌신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먼저 친척 아비 집을 떠나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약속된 축복은 먼저 헌신하는 것입니다. 그때 미래의 약속된 축복이 내 것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예전에 홍해는 지팡이로 강을 내리치자 즉시로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요단강은 달랐습니다. 요단강은 지금 즉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시간 후에 요단강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저 위에 있는 사르단 지역에 있는 아담 읍에서 물이 그쳐야 물이 말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을 다 건널 때 까지 그 가운데 서있었습니다. 우리의 헌신도 오늘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헌신이 입니다. 헌신하는 사람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약속한 미래를 소유하려면 먼저 헌신하기를 바랍니다.
셋째,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다 건넌 후에 여호수아는 12지파의 제사장들을 다시 불러 제사장들이 서있는 요단강의 돌들을 가져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약속의 땅, 첫 유숙했던 그곳에 돌을 쌓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말하기를 훗날에 우리 후손들이 이 돌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묻거든 하나님이 요단강물을 막으시고 우리 조상으로 건너가게 하신 것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이 돌을 쌓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 떡을 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말씀하시고 또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리는 네 피다’라고 하시고 내가 다시 올 때 까지 너희는 이 ‘떡과 잔’으로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에게 약속된 미래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된 미래는 성결하고, 헌신하고, 받은바 은혜를 기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이 말씀을 기억하고 지킴으로 축복된 미래를 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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